신한은행 해킹 사고로 고객 2만5천여 명 정보 유출…정상혁 행장 대국민 사과, 금감원 현장검사 착수신뢰를 최우선 자산으로 삼는 금융기관에서 예민한 신용정보가 대량으로 빠져나갔다. 신한은행에서 고객 2만5천여 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연소득, 연계정보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해킹 사고가 발생했고,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긴급...
박상찬 기자|2026.10.01 19:13
신뢰를 최우선 자산으로 삼는 금융기관에서 예민한 신용정보가 대량으로 빠져나갔다. 신한은행에서 고객 2만5천여 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연소득, 연계정보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해킹 사고가 발생했고,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긴급...
박상찬 기자|2026.10.01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