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고위험 임산부 전원팀 3배 확대·중증 모자의료센터 전국 6곳…의료사고 17억 보상정부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의 전원전담팀 인력을 기존 5명에서 15명으로 3배 확대하고 중증 모자의료센터를 서울 2곳에서 전국 6곳으로 늘리는 등 모자의료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 의료체계 개선방안...
박상찬 기자|2026.05.27 13:44
정부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의 전원전담팀 인력을 기존 5명에서 15명으로 3배 확대하고 중증 모자의료센터를 서울 2곳에서 전국 6곳으로 늘리는 등 모자의료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 의료체계 개선방안...
박상찬 기자|2026.05.27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