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암표 거래 혐의자 170명 첫 수사의뢰… 1만 1000매·10억 3000만 원 규모문화체육관광부가 암표 거래가 의심되는 170명을 대상으로 개정법 시행 이후 처음 수사를 의뢰했다.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접수한 공연·프로스포츠 암표 신고 자료를 분석해, 정가 이상 판매와 다량 판매 등 정황이 확인된 170...
박상찬 기자|2026.10.08 15:57
문화체육관광부가 암표 거래가 의심되는 170명을 대상으로 개정법 시행 이후 처음 수사를 의뢰했다.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접수한 공연·프로스포츠 암표 신고 자료를 분석해, 정가 이상 판매와 다량 판매 등 정황이 확인된 170...
박상찬 기자|2026.10.08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