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정지구·문성동,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총 445억 원 원도심 재생 본격화천안시 원도심의 오랜 숙제인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인프라 확충이 국비 지원을 등에 업고 본격화된다. 천안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성정지구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문성동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두 사업의 ...
박상찬 기자|2026.07.01 13:51
천안시 원도심의 오랜 숙제인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인프라 확충이 국비 지원을 등에 업고 본격화된다. 천안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성정지구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문성동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두 사업의 ...
박상찬 기자|2026.07.01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