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민선 9기 첫 추경예산 3조 954억 편성…지역화폐 한도 40만 원으로 상향장기수 천안시장이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을 민생 중심으로 편성했다. 천안시는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3조 954억 원 규모로 편성해 1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기정예산보다 5430억 원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2조 7127억 원과 특별회계 382...
박상찬 기자|2026.07.10 17:23
장기수 천안시장이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을 민생 중심으로 편성했다. 천안시는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3조 954억 원 규모로 편성해 1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기정예산보다 5430억 원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2조 7127억 원과 특별회계 382...
박상찬 기자|2026.07.10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