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6조 원 아산 온양사업장 투자 인허가 착수…2029년 HBM 양산 목표삼성전자의 46조 원 규모 아산 투자가 인허가 단계에 본격 진입하면서 온양사업장의 HBM 반도체 생산 거점화가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 조성일 부사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 계획...
박상찬 기자|2026.07.10 17:34
삼성전자의 46조 원 규모 아산 투자가 인허가 단계에 본격 진입하면서 온양사업장의 HBM 반도체 생산 거점화가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 조성일 부사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 계획...
박상찬 기자|2026.07.10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