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박물관, 식민지 시대 재조 일본인 쓰지 가문 특별전…바가지 초상화·우란분재 등불 전시대전시립박물관이 식민지 시대 대전에 정착한 재조 일본인 쓰지 가문의 삶을 조명하는 '박물관 속 작은 전시'를 개최한다. 쓰지 가문과 대전의 인연은 19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전에 정착한 쓰지 가문은 간장 양조업체 '후지츄양조'를 운영하며 지역 경제의 한 ...
박상찬 기자|2026.05.28 11:28
대전시립박물관이 식민지 시대 대전에 정착한 재조 일본인 쓰지 가문의 삶을 조명하는 '박물관 속 작은 전시'를 개최한다. 쓰지 가문과 대전의 인연은 19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전에 정착한 쓰지 가문은 간장 양조업체 '후지츄양조'를 운영하며 지역 경제의 한 ...
박상찬 기자|2026.05.28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