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앤디 워홀 전시 전국적 흥행…6월 21일까지·27일 문화가 있는 날 야간 연장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가 전국적인 관심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 미술사학자이자 컬렉터 폴 마레샬이 30여 년간 수집한 작품 300여 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기획전이다. 2027년 미국 순회전을 앞두고...
박상찬 기자|2026.05.22 10:06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가 전국적인 관심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 미술사학자이자 컬렉터 폴 마레샬이 30여 년간 수집한 작품 300여 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기획전이다. 2027년 미국 순회전을 앞두고...
박상찬 기자|2026.05.22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