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인주~염치 고속도로 하반기 개통·GTX-C 연장 추진…50만 자족도시 기반 속도인구 41만 명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를 향해 달리는 아산시가 재난예방·광역교통·생활인프라 세 축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기반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현모 아산시 건설교통국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시정 브리핑을 열고 건설·교통 분야 주요 사업 추진 현...
박상찬 기자|2026.06.23 18:07
인구 41만 명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를 향해 달리는 아산시가 재난예방·광역교통·생활인프라 세 축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기반시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현모 아산시 건설교통국장은 2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시정 브리핑을 열고 건설·교통 분야 주요 사업 추진 현...
박상찬 기자|2026.06.23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