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이 갤러리가 됐다…청양 미술인 37명, 20년의 창작 여정을 일상 공간에 펼치다미술관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미술이 먼저 찾아온다. 청양군미술협회가 선택한 전시 공간은 화이트큐브의 갤러리가 아니라 군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오가는 시외버스터미널이다. 한국미술협회 청양지부(대표 우제권)가 주최하는 '제20회 청양군미술협회전'이 9월 30일까지 ...
박상찬 기자|2026.08.19 13:32
미술관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미술이 먼저 찾아온다. 청양군미술협회가 선택한 전시 공간은 화이트큐브의 갤러리가 아니라 군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오가는 시외버스터미널이다. 한국미술협회 청양지부(대표 우제권)가 주최하는 '제20회 청양군미술협회전'이 9월 30일까지 ...
박상찬 기자|2026.08.19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