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당진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철강 5개사 영업이익 2623억 흑자→444억 적자 위기 대응충남도가 당진시를 산업통상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2년이다. 당진은 경북 포항·전남 광양과 함께 국내 3대 철강 도시이지만, 글로벌 공급 과잉·미국 관세정책·탄소 규제 강화·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박상찬 기자|2026.06.15 18:14
충남도가 당진시를 산업통상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2년이다. 당진은 경북 포항·전남 광양과 함께 국내 3대 철강 도시이지만, 글로벌 공급 과잉·미국 관세정책·탄소 규제 강화·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박상찬 기자|2026.06.15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