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해킹 사고로 고객 2만5천여 명 정보 유출…정상혁 행장 대국민 사과, 금감원 현장검사 착수신뢰를 최우선 자산으로 삼는 금융기관에서 예민한 신용정보가 대량으로 빠져나갔다. 신한은행에서 고객 2만5천여 명의 이름과 전화번호, 연소득, 연계정보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해킹 사고가 발생했고,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긴급...
박상찬 기자|2026.10.01 19:13
정부, 불법촬영물 유통사이트 '정범'으로 처벌…합법적 해킹 도입 검토정부가 불법촬영·성착취물 유통 불법사이트 개설을 도박장 개설죄처럼 독립 범죄화해 방조범이 아닌 정범으로 강력히 처벌하는 법 개정을 검토하기로 했다. 성평등가족부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과 함께 범정부 디지털 성범죄 대응 협의체에서 확정한 '불법촬영물 등 유...
박상찬 기자|2026.08.24 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