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맞아 서대문형무소 여옥사에 유관순 열사 AI·홀로그램으로 재현…15일 상설 전시 개막광복절을 맞아 유관순 열사 등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AI와 홀로그램 기술로 되살아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서 홀로그램 상설 전시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됐던 역사적 공간...
박상찬 기자|2026.08.17 15:00
광복절을 맞아 유관순 열사 등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AI와 홀로그램 기술로 되살아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서 홀로그램 상설 전시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됐던 역사적 공간...
박상찬 기자|2026.08.17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