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13일 대전 전천후게이트볼경기장에서 ‘제18회 유성구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주관으로 총 20개팀 14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경기는 예선 링크전과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본선과 준결승을 거쳐 최종 우승 팀을 가렸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함께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