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 마약퇴치예방 캠페인 전개 (대전서구 제공)



대전 서구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는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문역네거리 일대에서 마약퇴치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구민들이 마약류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마약, 단 한 번의 호기심이 당신의 일상을 파괴한다’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행인들에게 홍보 물품을 나눠주는 등 캠페인을 펼쳤다.

김종우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장은 “청소년들과 구민들이 청정한 지역사회에서 성장하고 지낼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공익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