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축공사 앞두고 실무회의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7일 아산시청 의회동 2층 회의실에서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증축 공사'와 관련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우려되는 소음·진동, 비산먼...
박상찬 기자|2026.09.11 11:19
삼성전자 46조 원 아산 온양사업장 투자 인허가 착수…2029년 HBM 양산 목표삼성전자의 46조 원 규모 아산 투자가 인허가 단계에 본격 진입하면서 온양사업장의 HBM 반도체 생산 거점화가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 조성일 부사장 등 관계자들과 만나 온양사업장 공장 증설 계획...
박상찬 기자|2026.07.10 17:34
아산, 삼성 113조 원 투자로 디스플레이·HBM 반도체 핵심 거점 도약아산시가 삼성의 113조 원 대규모 투자를 발판 삼아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후공정의 국가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아산시는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투자계획이 발표됐다...
박상찬 기자|2026.07.02 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