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비정상거처 주거상향 지원'으로 쪽방·고시원 거주 67가구 공공임대주택 이전 지원천안시는 '비정상거처 거주자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쪽방과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주거 취약계층 67가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옮기도록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찾아내 안전한 공공임대주택 입주까지 이어 주는 ...
박상찬 기자|2026.10.12 15:34
정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공급…보편형 공공임대 19만호 신설정부가 2030년까지 공적주택을 연평균 24만호씩 모두 119만호 공급하고,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보편형 공공임대를 새로 도입해 19만호를 공급한다. 아울러 노후 공공임대 개선과 주거급여 확대를 추진하고, 청년·신혼·고령자에게는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편다. ...
박상찬 기자|2026.09.23 16:42
내년 청년예산 43조원… 출산땐 최대 2000만원 준다내년 청년정책 예산이 43조 3000억 원으로 확대되고, 청년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월세 지원, 지방대 장학금, 청년미래적금 등 일자리·주거·자산 지원이 강화된다. 특히 혼인지원금 100만 원과 출산 때 1000만~2000만 원을 지급하는 아이맞이지원금, 0~12...
박상찬 기자|2026.08.31 10:53
천안 성정지구·문성동,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선정…총 445억 원 원도심 재생 본격화천안시 원도심의 오랜 숙제인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인프라 확충이 국비 지원을 등에 업고 본격화된다. 천안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서 성정지구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문성동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각각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두 사업의 ...
박상찬 기자|2026.07.01 13:51
정부, 신혼부부 공공임대 소득기준 1인의 2배로 상향…전세대출 가산금리 0.3→0.15%p 절반 인하정부가 결혼이 인센티브가 되는 구조로 제도를 개편해 청년의 결혼 유인을 높이기 위한 '결혼 친화형 제도개편 방안'을 9일 발표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마련된 이번 대책은 청년들의 결혼 포기·지연 요인으로 지목되는 경제적...
박상찬 기자|2026.06.10 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