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도산해도 6개월치 임금 받는다…체불 노동자 안전망 20일부터 대폭 확대일한 만큼 받지 못한 채 사업주 도산을 맞닥뜨린 노동자들의 현실이 있다. 체불 임금은 쌓이는데 법이 보호하는 범위는 한정돼 있어 상당 부분을 스스로 손해로 감당해야 했다. 20일부터 그 한계가 달라진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채권보장법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20일부터...
박상찬 기자|2026.08.20 13:23
고용24 통합경력증명 서비스 29일 개시…중소기업·프리랜서 경력 한 번에 증명중소기업 재직자와 프리랜서, 취업 준비 청년들이 흩어진 경력을 한 곳에서 증명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고용노동부는 29일부터 고용24 누리집과 앱에서 통합경력증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 재직·퇴직자나 프리랜서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박상찬 기자|2026.07.28 18:25
육아휴직급여 상반기 수급자 10만 명 돌파…아빠 육아휴직 38.8%로 사상 최고아빠 육아휴직이 빠르게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급여 수급자가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남성 수급자 비중이 38.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활용 실적을 분석해 발표...
박상찬 기자|2026.07.13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