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증상 AI 안내 '펫케어 AI', 한·영·스 3개 언어로 "병원 가야 하나" 1차 판단 돕는다반려동물 건강 안내 웹 서비스 '펫케어 AI'가 강아지·고양이 보호자의 증상 설명과 사진·영상·진료 서류를 받아 AI가 1차 안내를 하는 서비스를 한국어·영어·스페인어 3개 언어로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측은 "병원에 지금 가야 하는지, 지켜봐도 되는지"를 먼저 판단하...
박상찬 기자|2026.10.30 16:48
반려동물 건강 안내 웹 서비스 '펫케어 AI'가 강아지·고양이 보호자의 증상 설명과 사진·영상·진료 서류를 받아 AI가 1차 안내를 하는 서비스를 한국어·영어·스페인어 3개 언어로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 측은 "병원에 지금 가야 하는지, 지켜봐도 되는지"를 먼저 판단하...
박상찬 기자|2026.10.30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