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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가석방 없는 무기형보다 심사부터 엄격히

    흉악범죄로 가족을 잃은 유족에게 가해자의 무기징역은 사건의 끝이 아니다. 언젠가 가석방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가능성 자체가 또 다른 고통이다. 살인과 강간살인 등을 저지른 범죄자가 다시 사회에서 생활한다는 소식에 시민들이 안전을 걱정하는 것도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

    박상찬 기자|2026.10.2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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