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삼성 투자 연계 지역인재 양성 간담회…"공장 면적만 넓혀선 안 된다"삼성전자의 46조 원 아산 투자가 지역 청년의 일자리와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논의가 시작됐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8일 관내 대학 산학협력 관계자와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 대학 분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투자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및 대학 ...
박상찬 기자|2026.07.29 11:40
아산시, 삼성 113조 투자 대응 '행정지원 추진단' 가동…범부서 원스톱 체계 구축아산시가 삼성의 113조 원 대규모 투자를 지역 경제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한 전담 행정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삼성의 113조 원 투자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
박상찬 기자|2026.07.09 15:39
아산, 삼성 113조 원 투자로 디스플레이·HBM 반도체 핵심 거점 도약아산시가 삼성의 113조 원 대규모 투자를 발판 삼아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후공정의 국가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 아산시는 2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투자계획이 발표됐다...
박상찬 기자|2026.07.02 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