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집행잔액 818억 원 남기고 지방채 297억 추가 발행…이기애 의원 “'책임예산'으로 전환해야”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해마다 되풀이되는 대규모 집행잔액과 늘어나는 지방채를 지적하며, 예산 편성부터 집행과 성과까지 아산시가 책임지는 '책임예산'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10월 30일 열린 제268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
박상찬 기자|2026.10.30 16:53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해마다 되풀이되는 대규모 집행잔액과 늘어나는 지방채를 지적하며, 예산 편성부터 집행과 성과까지 아산시가 책임지는 '책임예산'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10월 30일 열린 제268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
박상찬 기자|2026.10.30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