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암표 거래 혐의자 170명 첫 수사의뢰… 1만 1000매·10억 3000만 원 규모문화체육관광부가 암표 거래가 의심되는 170명을 대상으로 개정법 시행 이후 처음 수사를 의뢰했다.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접수한 공연·프로스포츠 암표 신고 자료를 분석해, 정가 이상 판매와 다량 판매 등 정황이 확인된 170...
박상찬 기자|2026.10.08 15:57
아산 콘텐츠기업 '빅펀', 글로컬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선정…애니 '도피팀' 글로벌 진출충남 아산의 콘텐츠 기업 '빅펀'(대표 김유빈)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대표 글로컬 콘텐츠 제작·재투자 지원사업'의 제작 지원 분야에 선정됐다. 이로써 충남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과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
박상찬 기자|2026.06.21 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