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자연휴양림, 영인면 일대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실시 (아산시 제공)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영인면 일대에서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임직원들이 참여해 영인면 일대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환경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영인산자연휴양림 주변을 비롯한 지역 곳곳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평소 관리가 어려운 도로변과 인도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힘썼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과 휴양림 방문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함으로써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환경정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작은 환경정화 활동이 모여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