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월 4일 천안 백석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해 구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 확대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은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인재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했다.
공단은 홍보 부스를 통해 주요 사업과 채용 절차 등을 안내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제12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일반직 채용’과 관련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특히 채용 분야와 지원 방법 등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공단 관련 퀴즈와 공식 SNS 채널 팔로우 이벤트를 운영하고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구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공단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인재들에게 채용 정보를 보다 폭넓게 알리고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소통 기회를 확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공단에 관심을 가진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공정한 채용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제12회 일반직 채용을 통해 총 2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3시까지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