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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충남자문위원 연수 (사진: 충남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가 제22기 자문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정윤)는 13일 오후 2시 홍성문화원에서 방용승 사무처장, 박수현 충남도지사, 조철기 충남도의회의장 및 충남지역 자문위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충남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책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 이어 방용승 사무처장의 '한반도 평화공존과 민주평통의 역할' 기조강연, 사무처 업무보고,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 지역활동 우수사례 발표, 평화공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정윤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제22기 자문위원들이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혀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수현 지사와 조철기 의장은 자문위원 연수를 축하하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헌신하는 자문위원들의 역할과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평화공존·공동성장 퍼포먼스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