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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 모집요강(정보그림=과학기술정보통신부) © |
AI로 일상과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는 경진대회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18일부터 9월 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만 15세 이상 개인 또는 최대 4명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제출된 기획서를 서면 평가해 수도권·강원권·충청권·경상권·전라·제주권 등 5개 권역별 10개 팀씩 총 50개 팀을 예선에 올린다.
충청권 예선은 9월 18일 '모두의 AI 라운지'에서 열리며, 권역별 상위 2개 팀씩 총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진출팀에는 2개월간 국내 주요 AI·IT 기업 전문가의 코칭·멘토링과 함께 공공·민간 데이터·API, 클라우드 자원, 개발지원도구 등이 지원된다.
시상은 대상(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1000만 원, 최우수상 500만 원, 우수상 각 250만 원, 장려상 각 100만 원 등 총상금 2600만 원이며, 우수 서비스는 창업·사업화 후속 지원으로 연계된다.
참가 신청과 세부 내용은 경진대회 홈페이지(contest.aitestbe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청년을 비롯한 참가자의 혁신적인 도전이 실제 서비스로 구현되고 창업·사업화 등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