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역필수의료에 1조2614억… 의료취약지엔 AI 진료, 섬·산간엔 AI 재택협진정부가 내년 1조2614억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집행해 지방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추진 역량과 책임성을 높이고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데 나선다. 동시에 내년부터 의료취약지 의원에는 인공지능(AI) 진료 지원을 제공하고, 섬·산간 지역에는 AI ...
박상찬 기자|2026.09.12 12:02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 천안의료원·단국대병원 현장점검충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지윤)가 지역 공공·필수의료 현장을 직접 살폈다. 위원회는 제371회 임시회 기간 중인 4일 천안의료원과 단국대학교병원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천안지역의 공공의료와 필수·중증·응...
박상찬 기자|2026.09.08 09:36
홍성현 의원 "공공의료원 적자는 구조적 문제"…충남도 책임있는 정리 촉구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원(천안1·국민의힘)은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공공의료원 활성화 대책을 질의하며 공공의료원의 적자 문제를 강조했다. 홍 의원은 "지방의료원은 민간병원과 달리 응급의료, 취약계층 진료, 감염병 대응 등 수익성만으...
박상찬 기자|2026.09.03 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