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금융 피해상담서 위기가구 확인되면 시스템으로 즉시 지자체 연계…복지서비스 7일 내 지원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30일부터 금융감독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불법사금융 피해상담 중 확인한 금융 위기가구를 시스템으로 관할 지방정부에 즉시 연결하는 '긴급의뢰'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한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의 후속 조...
박상찬 기자|2026.10.30 13:47
금융 위기가구, 국가가 먼저 찾아 복지서비스 연계…불법사금융 피해자까지 발굴 확대불법사금융 피해와 과도한 채무로 생계까지 위협받는 취약계층을 국가가 먼저 찾아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체계가 전면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고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재명 ...
박상찬 기자|2026.07.10 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