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체납관리단, 3개월간 체납 실태조사 1만 2438건…복지 연계도아산시가 지난 8월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하며 지방세와 세외수입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징수에 나서고 있다.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으로 실태를 조사하고, 상황에 따라 납부나 복지 연계를 안내한다. 체납관리단은 현장조사원 13명과 전화조사원 2명 등 15명으로 ...
박상찬 기자|2026.11.06 08:49
충남도, 세외수입 체납 줄이기 나서…'부서별 책임징수' 강화로 재정 공백 최소화충남도가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부서장이 직접 책임지는 징수 체계를 강화한다. 충남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체납액 관리 비중이 높은 15개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 현황과...
박상찬 기자|2026.07.28 18:30
국세청, 새정부 1년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 2576억·체납 역대 최대 3조1000억 징수국세청이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간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 2,576억 원 추징, 역대 최대 체납 3조 1,000억 원 징수 등 조세정의 강화 성과를 11일 발표했다. 국세청은 새 정부 첫 기획조사로 터널링(자산·이익 빼돌리기) 업체와 주가조작 세력 등 주식시장 불공정 탈...
박상찬 기자|2026.06.12 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