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다루는 창구가 먼저 청렴을 약속했다…아산시 세정과·농협 3개 분야 협약세무 행정과 시금고 운영은 주민의 세금이 오가는 가장 민감한 공공 접점이다. 아산시 세정과가 농협중앙회 아산시청출장소와 청렴·양성평등·친환경을 묶은 3개 협약을 한자리에서 체결한 것은, 돈을 다루는 기관이 먼저 투명성과 공정성을 선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박상찬 기자|2026.08.20 13:41
천안시, 7년 체납 고액 과징금 5억 5000만 원 징수…62회 끈질긴 추적 결실7년 가까이 '돈이 없다'며 과징금 납부를 미뤄온 고액 체납자로부터 5억 5000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천안시는 부동산실명법 위반으로 부과된 과징금을 장기 체납해온 A씨로부터 최근 5억 5000만 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총 24억 7...
박상찬 기자|2026.07.07 17:28
아산시, 양도소득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누락 예방…아산세무서 안내문 비치 협력아산시가 양도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누락으로 인한 납세자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아산세무서와 협력해 신고 안내문을 비치한다. 부동산·주식 등을 양도해 양도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납세자는 국세인 양도소득세와 별도로 양도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주소지 ...
박상찬 기자|2026.05.21 13:38
세종시, 전국 광역시 최초 AI 수기 고지서 세입 자동화 도입…NH농협은행과 협약세종특별자치시가 NH농협은행과 손잡고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AI 기술을 활용한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와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시청 세종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방세 업무 대부분은 전산화됐지만 지방소득세·주민세 등 일...
박상찬 기자|2026.05.20 1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