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집행잔액 818억 원 남기고 지방채 297억 추가 발행…이기애 의원 “'책임예산'으로 전환해야”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해마다 되풀이되는 대규모 집행잔액과 늘어나는 지방채를 지적하며, 예산 편성부터 집행과 성과까지 아산시가 책임지는 '책임예산'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10월 30일 열린 제268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
박상찬 기자|2026.10.30 16:53
오세현 아산시장, 원도심 도시재생 홍보 강화 주문…온양 3개동 국비 50억 포함 90~100억 투입오세현 아산시장이 원도심 소외 우려를 정면 돌파하며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시민에게 적극 알릴 것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1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온양1동·2동·6동이 정부 도시재생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비롯한 총 90억~100억 ...
박상찬 기자|2026.07.13 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