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산단 2029년 전력 공급 착수…삼성·SK·한전·전남광주 특별시 협약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2029년부터 전력 공급이 시작되고, 용인 국가·일반산단을 포함한 메가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구축이 본격 협약으로 확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일 서울 중구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을 열고 ...
박상찬 기자|2026.08.13 08:34
과기정통부,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삼성종기원·SK하이닉스 등 80개 기관 참여사람의 개입 없이 AI와 로봇이 24시간 실험을 수행하는 '자율실험실'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가 협의체가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엘타워에서 '자율실험실 산·학·연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파크시스템스·에이치비솔루션 등 공급기업과 삼성종합기술원...
박상찬 기자|2026.08.11 17:20
SK·삼성·앰코, 서남권에 896조 원 쏟는다…"제2 반도체 생산거점" 구축 선언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앰코가 전남·광주를 포함한 서남권에 총 896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했다.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생산 기반을 서남권으로 분산해 국가 차원의 제2 첨단산업 거점을 구축하는 역대급 프로젝트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
박상찬 기자|2026.07.01 10:34
금융위,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18개 상장…하루 최대 60% 손실 위험 주의금융위원회가 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2배) ETF·ETN 18개 상품이 상장됨에 따라 투자위험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TF는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KB·신한·한화·키움·하나 등 8개 운용사가 정방향 14개·역방향 2개 등 16개 상품을, ETN은...
박상찬 기자|2026.05.27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