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어도 AI가 건강·안전 살핀다…복지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 발표혼자 있는 시간에도 AI가 건강과 안전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추천해 신청까지 이어주는 체계가 단계적으로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보고했다. AI를 활용해 돌봄 서비스와 복지행정 전반을 혁신하고 지...
박상찬 기자|2026.10.07 09:21
금융 위기가구, 국가가 먼저 찾아 복지서비스 연계…불법사금융 피해자까지 발굴 확대불법사금융 피해와 과도한 채무로 생계까지 위협받는 취약계층을 국가가 먼저 찾아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체계가 전면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고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
박상찬 기자|2026.07.10 08:28
아산시, 상반기 복지급여 확인조사 완료…4220건 점검·위기가구 적극 권리구제아산시가 복지급여 수급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마무리하고, 위기가구 발굴과 권리구제에 방점을 찍은 결과를 내놨다. 아산시는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6월 30일 자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의 이...
박상찬 기자|2026.07.01 11:03
복지부, '통합돌봄 보살펴드림' 노인일자리 전국 3만675명 활동…건강관리 86% 최다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보살펴드림' 노인일자리사업에 전국 3만 675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일자리와 지역돌봄을 연계해 통합돌봄 현장의 인력 부족을 보완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된다....
박상찬 기자|2026.06.09 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