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당진서 철강산업 위기·노동전환 포럼…노동자·전문가 80여 명 참석충남도가 5일 당진 중앙메디컬타워에서 ‘2026 충청남도 제철·철강산업 위기대응 및 노동전환 포럼'을 열고 철강산업 위기에 대응한 노동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는 제철·철강산업 노동자와 산업·노동전환 분야 학계 전문가, 활동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
박상찬 기자|2026.11.05 14:28
정부, 10년간 1000조 원 투입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본격 추진… 녹색전환계획(2026~2035) 발표정부가 앞으로 10년간 재정과 기후금융 등 1000조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본격 추진한다. 철강·석유화학 등 온실가스 다배출 5대 업종의 탈탄소 전환을 지원하고,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과 2035년 신차 70% 이상 ...
박상찬 기자|2026.10.08 16:03
천안 광복절 농부시장, 15일 독립기념관서 25개 부스 운영…배·포도·표고버섯 직거래천안 제철 농산물을 생산자에게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광복절에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2026 광복절 천안농부시장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복절 기념행사와 연계해 천안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생산 농가에 판매 기회를...
박상찬 기자|2026.08.12 14:05
충남도, 당진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철강 5개사 영업이익 2623억 흑자→444억 적자 위기 대응충남도가 당진시를 산업통상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2년이다. 당진은 경북 포항·전남 광양과 함께 국내 3대 철강 도시이지만, 글로벌 공급 과잉·미국 관세정책·탄소 규제 강화·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
박상찬 기자|2026.06.15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