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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곡교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사진: 아산시)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그룹장회가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힘을 보탰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그룹장회는 지난 12일 아산시 곡교천 일원에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그룹장회 임직원과 가족 17명이 참여해 곡교천 산책로와 주변 녹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다.
정주영 그룹장회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채종병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보전은 물론 환경의 소중함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라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