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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 보령시에 재난안전 기부금 1억2000만원 기탁 (사진: 보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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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이 보령시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안전 기부금 1억 2000만 원을 기탁했다.
보령시는 14일 시장실에서 엄승용 시장, 안성규 한국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 함윤석 보령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분야 사회공헌 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물놀이 안전관리 장비(사륜오토바이)와 공원 내 CCTV 조성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엄승용 보령시장은 "보령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중부발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은 "한국중부발전 고유의 재난안전 사회공헌 브랜드인 안전 두드림(Do-Dream)에 걸맞은 다양한 활동으로 재난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중부발전은 이번 기탁 외에도 치매노인·영유아 실종 시 경로추적이 가능한 스마트폴 설치, 대천해수욕장 인명구조선·드론·현장지휘소 지원 등 다양한 재난안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