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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당골 계곡(사진: 아산시)
아산의 대표 여름 피서지 강당골 계곡이 본격적인 행락철 안전 체계를 가동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당골 계곡 피서객 안전관리 용역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피서객이 몰리는 강당골 계곡의 현장 안전관리와 대응체계를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환경관리원 채용 시 송악면 거주 주민을 우대하는 방식을 올해도 유지한다.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상생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다.
아산시 관계자는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역점을 두고, 주민들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행락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작성: 미디어코리아 박상찬 기자 mknews1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