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내년 예산 69조원…공적주택 21만8000호, 청년월세 지원 확대내년 공적주택 21만 8000호가 공급되고, 청년월세 지원도 확대된다.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모두의 카드'에는 청소년 유형이 새로 생기고, 시차 출퇴근 인센티브도 이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주거·교통 지원과 미래 모빌리티 역량 강화를 위해 2027년...
박상찬 기자|2026.09.02 13:27
기후에너지환경부 내년 예산 25조7319억…전력·용수 인프라에 1조9351억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을 올해보다 18.3%(3조 9737억 원) 늘어난 25조 7319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기후부는 이번 예산안이 ▲첨단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전력·용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박상찬 기자|2026.09.02 13:23
교육부 내년 예산 117조5962억…유아 무상보육 3세까지, 지방국립대 등록금 지원내년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대상이 3세 반까지 확대되고, 지방국립대 신입생 6만 명에게 등록금이 지원된다. 대학생의 현장 경험과 취업 준비를 돕는 '첫 경력 프로젝트'도 새로 시작된다. 교육부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과 지역·청년 지원, 첨단분야·인공지능(AI) ...
박상찬 기자|2026.09.02 13:20
농식품부 내년 예산 22조2215억…2000년 이후 최대 증가율 10.4%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예산이 2000년 이후 최대 규모로 늘어난다. 농식품부는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10.4% 늘어난 22조 2215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 수준이다. 농지관리·농산물가격안정·FTA·축산발...
박상찬 기자|2026.09.02 13:13
2027년도 예산안, 반도체 세수로 만든 162조 미래대응기금…나라살림 대수술 나선다정부가 내년도 나라살림을 역대 가장 큰 폭으로 늘려 잡았다. 기획재정부는 2027년도 예산안과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마련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1일 발표했다. 내년 총지출 규모는 820조9000억원으로, 올해보다 12.8% 늘어난 수치다. ...
박상찬 기자|2026.09.02 1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