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김·감태, 북미 최대 식품 박람회서 85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충남의 대표 수산식품인 김과 감태가 북미 최대 식품 박람회에서 현지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미국 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케이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서머 팬시푸드쇼'에 참가해...
박상찬 기자|2026.07.07 17:44
충남의 대표 수산식품인 김과 감태가 북미 최대 식품 박람회에서 현지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미국 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케이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서머 팬시푸드쇼'에 참가해...
박상찬 기자|2026.07.07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