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베트남 닌빈성 계절근로자 입국…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로 인력난 해소아산시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베트남 닌빈성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식 입국시키며 본격적인 영농철 지원에 나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베트남 닌빈성 계절근로자들이 지난 6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입국한 근로자들...
박상찬 기자|2026.07.07 17:47
아산시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베트남 닌빈성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식 입국시키며 본격적인 영농철 지원에 나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베트남 닌빈성 계절근로자들이 지난 6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입국한 근로자들...
박상찬 기자|2026.07.07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