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65세 미만 뇌병변·지체 장애인까지 통합지원회의 확대…제1차 회의 개최아산시가 중증 장애인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노인에서 장애인까지 확대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4일 장애의 정도가 심한 뇌병변·지체 장애인의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한 '제1차 장애인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65세 이상 노인 중심으로 운...
박상찬 기자|2026.08.18 11:04
아산시가 중증 장애인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노인에서 장애인까지 확대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4일 장애의 정도가 심한 뇌병변·지체 장애인의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한 '제1차 장애인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65세 이상 노인 중심으로 운...
박상찬 기자|2026.08.18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