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일리지, 합병 후에도 10년간 기존 기준 그대로… 보너스 좌석도 확대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대한항공과의 합병 이후에도 10년간 기존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장거리·인기 노선의 보너스 좌석 공급도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14일 최종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정위는 202...
박상찬 기자|2026.09.16 17:07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대한항공과의 합병 이후에도 10년간 기존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장거리·인기 노선의 보너스 좌석 공급도 확대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14일 최종 승인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정위는 202...
박상찬 기자|2026.09.16 1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