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환율 피해 중소기업에 14조 9000억 긴급경영자금 투입긴급경영자금 공급의 뼈대는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해 마련했던 정책금융 23조 7000억 원 가운데 남아 있는 지원 여력 13조 8000억 원을 고환율 피해 기업에 집중 투입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신규 자금 1조 1000억 원을 추가 공급해 총 14조 9000억 원 규...
박상찬 기자|2026.07.03 16:57
정부·수출입은행, 중동전쟁 피해기업 '10조 정책금융' 집행 상황 점검재정경제부가 27일 수출입은행(수은)과 중동전쟁 대응 정책금융 점검회의를 개최해 10조 규모의 정책금융 신속 집행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수은이 중동전쟁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우리 기업에 제공 중인 '위기대응 특별프로그램'의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이 ...
미디어코리아|2026.03.30 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