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마운자로 병원이 직접 판다?…복지부·지자체, 의약분업 위반 여부 점검보건복지부가 의약분업 원칙을 어기고 비만치료 자가주사제를 병원 안에서 직접 조제·판매하는 의료기관에 대해 현장 조사에 나선다. 복지부는 22일 일부 의료기관의 원내 판매 문제가 제기돼 불법 원내 조제·판매 근절을 위해 직접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원내 ...
박상찬 기자|2026.10.22 13:57
약국 이름·광고에 '창고·마트·할인·특가' 제한한다… 복지부,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 추진약국 이름과 광고에 '창고', '마트', '할인', '특가', '최대' 등 약국의 기능을 왜곡하거나 소비자를 오인하게 할 수 있는 표현을 제한하는 기준이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약국 명칭과 표시·광고 제한 기준을 구체화하기 위해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지...
박상찬 기자|2026.10.08 1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