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에볼라바이러스 국내 유입 대비 대책반 구성…콩고·우간다 '분디부교 균주' 백신 없어천안시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에볼라바이러스 균주는 기존 아프리카에서 유행하던 자이레·수단 균주와는 다른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로 치료제와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
박상찬 기자|2026.05.27 19:14
천안시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에볼라바이러스 균주는 기존 아프리카에서 유행하던 자이레·수단 균주와는 다른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로 치료제와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
박상찬 기자|2026.05.27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