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65세 미만 뇌병변·지체 장애인까지 통합지원회의 확대…제1차 회의 개최아산시가 중증 장애인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를 노인에서 장애인까지 확대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4일 장애의 정도가 심한 뇌병변·지체 장애인의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한 '제1차 장애인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그동안 65세 이상 노인 중심으로 운...
박상찬 기자|2026.08.18 11:04
아산시, 고립 위기가구 지원사업 충남 유일 선정…청년까지 생애주기별 통합 지원아산시가 충남에서 유일하게 고립 위기가구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신건강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안전망을 구축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보건복지부와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추진하는 고립 위기가구 지원사업에 충남 유일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박상찬 기자|2026.07.15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