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도산해도 6개월치 임금 받는다…체불 노동자 안전망 20일부터 대폭 확대일한 만큼 받지 못한 채 사업주 도산을 맞닥뜨린 노동자들의 현실이 있다. 체불 임금은 쌓이는데 법이 보호하는 범위는 한정돼 있어 상당 부분을 스스로 손해로 감당해야 했다. 20일부터 그 한계가 달라진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채권보장법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20일부터...
박상찬 기자|2026.08.20 13:23
일한 만큼 받지 못한 채 사업주 도산을 맞닥뜨린 노동자들의 현실이 있다. 체불 임금은 쌓이는데 법이 보호하는 범위는 한정돼 있어 상당 부분을 스스로 손해로 감당해야 했다. 20일부터 그 한계가 달라진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채권보장법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20일부터...
박상찬 기자|2026.08.20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