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대전 2.0 재개 한 달, 충전 779억·결제 789억 원… 3월 대비 20%대 증가대전시는 지난 9월 1일 '온통대전 2.0'을 재개한 뒤 한 달간의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민의 충전·결제·앱 이용이 빠르게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온통대전 충전액은 779억 원, 결제액은 789억 원으로 집계됐...
박상찬 기자|2026.10.08 15:38
아산시, 착한가격업소 60곳서 아산페이 5% 추가 캐시백…2일부터 연말까지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물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늘리기 위해 2일부터 ‘아산페이 5% 추가 캐시백’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아산페이 모바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것으로, 시...
박상찬 기자|2026.10.06 11:41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한도 월 50만원으로 상향…10~12월 3개월간천안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를 기존 월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시가 지역사랑상품권 캐시백 지원을 위한 국비 85억75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하면서 추진됐다. 시는 당초 확보한 국비 20...
박상찬 기자|2026.09.29 15:44
에너지캐시백 문턱 낮아진다…1%만 아껴도 돌려받는다전기 절약에 대한 보상의 문턱이 크게 낮아진다. 정부가 내달부터 12월 말까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급기준을 기존 3% 이상 절감에서 1% 이상 절감으로 완화하면서, 조금만 아껴도 누구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박상찬 기자|2026.06.30 16:18
기후에너지환경부, 하반기 에너지캐시백 절감 기준 3%→1%로 완화…최대 1kWh당 120원 지원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하반기 동안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에는 직전 2개년 동일 기간 평균 전기사용량 대비 3% 이상 절감해야 캐시백을 받을 수 있었으나, 7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절감 기준이 '1% 이상'으로 ...
박상찬 기자|2026.06.12 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