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미래대응기금' 신설…반도체 호황 세수 청년·성장동력에 투자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국세수입 증가분을 재원으로 '미래대응기금'을 새로 만들어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 4대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한다. 1972년 도입 이후 반세기 동안 유지돼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도 폐지하고 경상성장률과...
박상찬 기자|2026.08.21 16:39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국세수입 증가분을 재원으로 '미래대응기금'을 새로 만들어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 4대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한다. 1972년 도입 이후 반세기 동안 유지돼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 20.79% 자동연동 방식도 폐지하고 경상성장률과...
박상찬 기자|2026.08.21 16:39